한예연이란

제도화된 종교를 넘어서

한국예수교회연대(KYCS, Korean Yesu Church in Solidarity)는 창조된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차별없는 모두를 위한 교회가 되려 새로운 변혁적 순례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연대입니다.

2021년 11월 2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 창립취지문을 발표했고, 2022년 4월 18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에서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80여 명의 신앙인이 함께하고 있고, 그중 정회원은 50명입니다. 교회협의회에는 10개 교회가 가입해 있습니다. 회원들은 전국에 흩어져 있고 해외에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일하시는 분이 70% 정도입니다.

개인 회원으로 가입해 온·오프 모임과 연대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고, 교회를 담당하시는 경우 구성원들과의 합의를 통해 교회 회원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펴낸 책

한 해의 이야기를 모아 책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젠더·섹슈얼리티』 표지『기독교와 젠더·섹슈얼리티』 표지

『기독교와 젠더·섹슈얼리티』 (반하다, 2024)

지은이 김영준·박창열·엄기봉·오현선·이희영·최정훈

젠더섹슈얼리티위원회에서 공부하며 발제한 글을 다듬어 모았습니다. 한예연이 지향하는 열 가지 가운데 여덟 번째, 성소수자를 포함해 난민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존재하는 교회를 신학과 성서 연구로 풀어낸 책입니다. 알라딘에서 보기

『페미니즘 설교집』 표지『페미니즘 설교집』 표지

『페미니즘 설교집 — 여성, 퀴어와 동행하는 교회가 되어가기 위한 이야기』 (믿는생각, 2025)

지은이 구아름·김동환·김수정·김영준·김윤정 외 23인

해외에서 활동하는 신학자의 설교를 옮겨 실었고, 신학자와 목회자만이 아니라 연구자와 활동가의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교단 신학의 틀에 매이지 않은 자리에서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설교를 모은 첫 책입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전자책과 주문형 종이책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2026년에는 새로운 방향의 교회론을 주제로 강의와 세미나, 북클럽에서 나온 이야기를 모아 세 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옮긴 자료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해외 교회의 문서 가운데, 한국 교회가 함께 읽어야 할 것들을 옮겨 나누고 있습니다.

순례의 길에서의 대화 — 젠더섹슈얼리티 (WCC, 2022)

열린 마음 — 퀴어긍정 사역 매뉴얼 (2023)

두 자료 모두 국문과 영문을 자료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섬기는 이들

이사회

6명
  • 김영준상임대표2026-
  • 오현선공동대표2024-
  • 박창열서기2024-
  • 반은기이사2024-
  • 이택민이사2024-
  • 이희영이사2024-

감사

1명
  • 김동휘감사2024-

사무국

1명
  • 김동환사무국장2024-

교회협의회

2명
  • 김영준의장2025-
  • 한희준서기2024-

젠더섹슈얼리티위원회

1명
  • 엄기봉위원장2024-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