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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자기 훈련
목회자 재교육 · 영성 깃든 삶
- 대상
- 목회 현장에 있는 이 · 공동체를 이끄는 이
- 목표
- 관계 안에서 자기를 인식하고, 젠더와 교차성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 분량
- 8단원 · 13.1시간 · 영상 24편
목회는 사람을 다루는 일이고, 그 전에 자기를 다루는 일입니다.
오현선 목사의 「목회자 재교육」 18강은 한예연이 정관 제4조 7항에 적어둔 "목회자 재교육을 위한 신학교육"의 실제 내용입니다. 신학 지식을 더 쌓는 강좌가 아닙니다. 관계 안에서 자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무엇을 못 견디는지, 어디서 경계를 넘는지를 봅니다.
「영성 깃든 삶」은 그 훈련의 다른 축입니다. 아빌라의 테레사와 십자가의 성요한이 말한 어둔밤을, 오늘 목회자의 소진과 겹쳐 읽습니다.
이 과정은 다른 트랙과 성격이 다릅니다. 보고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각 단원의 질문에 실제로 답해보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1관계와 안전한 공간
학습 목표내가 만드는 공간이 누구에게 안전하고 누구에게 안전하지 않은지 살필 수 있다
관계 환경을 이해하고 안전한 공간이 무엇인지 봅니다. 터치와 선물처럼 목회 현장에서 늘 일어나지만 거의 말하지 않는 문제를 다룹니다.
성찰 질문
내 목양실에서 단둘이 만날 때, 상대가 편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교인에게 받은 선물 중 부담스러웠던 것이 있습니까? 왜 부담스러웠습니까?
2취약함을 다루기
학습 목표취약성을 약점이 아니라 관계의 조건으로 말할 수 있다
취약성 강의는 이 과정에서 가장 긴 강 중 하나입니다. 목회자가 자기 취약함을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는지, 드러내지 않을 때 무엇이 생기는지 봅니다.
성찰 질문
내 약함을 교인 앞에서 말한 적이 있습니까? 없다면 무엇이 막았습니까?
완벽해 보이는 목회자와 취약함을 아는 목회자 중 누구에게 사람들이 옵니까?
3느낌과 감정
4자기와 감정 체계
학습 목표자기 인식의 방법을 알고, 독립성과 관계성 사이에서 자기 위치를 말할 수 있다
자기의 구조, 감정체계, 자기 인식 방법, 그리고 독립성과 관계성. 네 강이 이어집니다. 목회자가 공동체와 얽히면서도 자기를 잃지 않는 문제를 다룹니다.
성찰 질문
공동체와 나 사이의 경계는 어디입니까? 그 경계를 말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교인의 감정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까? 그때 무엇이 나를 흔들었습니까?
5젠더 민감성과 교차성
6용서와 다양성 포용
학습 목표값싼 용서를 요구하지 않으면서 회복을 말할 수 있다
용서 두 강과 다양성 포용 역량 두 강. 교회에서 용서는 자주 피해자에게 요구되는 일이 됩니다. 그 구조를 봅니다.
성찰 질문
'용서하라'는 설교가 누구에게 부담이 되었을지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다양성을 포용한다는 말이 실제 결정에서 무엇을 바꿉니까?
7어둔밤을 지나며
학습 목표소진과 침체를 실패가 아니라 영성 형성의 국면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빌라의 테레사와 십자가의 성요한이 말한 어둔밤을 봅니다. 정신분석가와 신학자의 대담이 이어집니다. 목회자의 소진을 신앙의 실패로 읽지 않는 언어를 얻습니다.
더 읽을거리
성찰 질문
목회를 그만두고 싶었던 때가 있습니까? 그때 무엇이라 이름 붙였습니까?
'어둔밤'이라는 개념이 그 시기를 다르게 보게 합니까?
8변혁적 순례영성
학습 목표자기 훈련이 왜 변혁적 순례로 이어지는지 설명할 수 있다
18강 마지막이 변혁적 순례영성입니다. 한예연 지향점 1항으로 돌아옵니다. 영성 형성이 무엇인지 함께 봅니다. 자기를 다루는 훈련이 개인의 수양으로 끝나지 않고 교회의 변혁으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더 읽을거리
성찰 질문
이 과정에서 나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 하나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다음 주일에 무엇을 바꿉니까?























